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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괜찮은 사업

재미사업가 이덕선·덕형 형제가 29일 가톨릭대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형제는 부모에게서 ‘나눔의 DNA’를 물려받았다. 덕선씨는 “기부는 괜찮은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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