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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의 미녀 기상캐스터 달력

일본 NHK 방송이 미녀 기상캐스터들을 등장시킨 2010년도 달력을 제작했다.



일본 잡지 '도쿄워커'의 보도에 따르면 이 달력엔 '7시 28분의 연인'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나카라이 사에를 비롯해 히로세 토모미, 카토 유코 등 NHK 간판 기상 캐스터 5명이 주인공이다. 특히 유타카 차림의 전신 컷이 수록돼 더욱 눈길을 끈다.



NHK는 일반 대중이 기상 프로그램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지난 2007년도부터 '기상캐스터 달력'을 제작해왔다. 이 달력의 가격은 1만8000엔(약 23만원)으로 만만치 않지만 30, 40대 남성이 주로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NHK 관계자는 "달력 구입자의 대부분이 남성이기 때문에 남성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사진을 고집했다"며 "하지만 기상 캐스터의 정숙한 이미지를 깨뜨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2007년도 달력에는 남녀 캐스터가 모두 모델로 등장했지만 2008년도부터는 여성 캐스터만을 등장시키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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