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컴백' 아이비, 다시 바지 입은 사연은?

2년 만에 컴백한 가수 아이비가 미니스커트 의상 컨셉트를 포기하기로 했다.



아이비가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터치 미’를 부르며 입은 의상은 몸에 딱 달라붙는 바지였다. 이틀 전 한 쇼케이스에서 입었던 미니 스커트와 대조적이다. 이 같은 의상을 선택한 까닭은 격한(?) 안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뒤돌아 점프하거나 아크로바틱을 연상케 하는 동작이 많은데 미니스커트를 입고는 도저히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이다.



쇼케이스 당시 아이비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안무를 선보이자 관계자들은 ‘너무 아찔한 노출이 아닌가’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아이비는 “지난 쇼케이스 때 뮤직 비디오 의상과 같은 것을 입었다. 춤을 추는 도중 치마가 말려올라가 많이 당황했다”며 “이젠 바지를 입고 안무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비는 컴백한 심경을 묻는 기자들이 질문에는 “데뷔 때 만큼이나 떨린다. 지난 쇼케이스 때는 우황청심환까지 먹었는데 별 효과를 못봤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