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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의 연탄 배달





29일 부산시 괘법동에서 경남정보대 황일주 총장과 교수, 학생회 간부 등 80여 명이 연탄 1200장을 12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학생회는 축제 기간에 연예인을 초청하지 않고 아낀 돈으로 연탄을 구입했다. 행사는 30일까지.



부산=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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