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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브스코리아 CEO포럼





2009년 전쟁문학상 본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용산 국방회관에서 열렸다. 시 부문에는 시집 ‘달을 쏜 저격수’를 펴낸 이시연 씨가 선정됐다. 수필부문에는 수필집 ‘나는 오늘을 또’를 쓴 안경자 씨와 ‘신마저 버린 땅’을 을 낸 강요식 씨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전쟁문학회와 전쟁문학사가 주최하고 영관장교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전쟁문학상은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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