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필용 전 수경사령관 부인 허필순씨 한지 공예 작품전

윤필용 전 수경사령관의 부인 허필순(77·사진)씨가 희수를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구미동에 있는 가산화랑에서 한지 공예 작품 전시회를 연다. 허씨는 10년간 만든 작품들을 전시한다. 031-712-158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