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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7명이 펼치는 ‘고추 아가씨’ 선발대회

첫 방송과 동시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꿰찬 KBS-2TV 리얼 버라이어티 ‘청춘불패’(사진)의 두 번째 시간. 유리·써니(소녀시대),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효민(티아라), 선화(시크릿) 등 걸그룹 G7이 ‘삼촌 서포터스’ 노주현·남희석·김태우 등과 함께 ‘아이돌 신(新)귀농일기’를 써간다.



이번엔 고추밭 추수. G7 멤버들은 유치리 마을의 최장수 어르신 댁을 찾아가 일일 일꾼으로 뽑히기 위한 큰절 배틀을 펼쳤다. 막내 현아는 격한 팝핀 댄스를 췄고, 맏언니 나르샤는 힙합 전도사로 나서 현란한 랩을 선보였다. 구하라의 엉덩이춤과 유리의 마이클 잭슨 댄스에 촬영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G7은 또 ‘고추 아가씨 선발대회’에서 각자 개성에 맞게 자기 소개를 하며 고추를 한 입씩 먹다가 그 매운맛에 한바탕 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걸그룹의 ‘매운맛’을 보여주는 ‘청춘불패’ 두 번째 회는 30일 밤 11시5분에 방송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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