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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에서 나체로 커피 끓이다 체포된 남자

사진 출처=데일리 텔래그래프
자기 집 부엌에서 나체로 커피를 끓이던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죄목은 ‘공연(公然) 음란죄’.



영국 데일리 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스프링필드에 사는 에릭 윌리엄슨(29)은 지난 19일(현지 시각) 발가벗은 채 부엌에서 커피를 끓이고 있었다. 하필이면 그 때 한 여성과 일곱 살짜리 소년이 창문 곁을 지나갔다. 이 여성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그를 체포했다.



윌리엄슨은 "내 집 부엌에서 편하게 (벗고) 있는 게 무슨 죄냐"며 항의했다.

그는 “집에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커피가 마시고 싶어 (2층 침실에서) 부엌으로 내려왔다”며 “그때는 바깥이 컴컴해서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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