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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류탄에도 멀쩡, 최고급 방탄 럭셔리 SUV… 가격은 20억원



수류탄에도 끄떡없는 최고급 SUV가 등장했다.



지난 주 호주 언론 ‘시드니 모닝헤럴드’는 레닌ㆍ트로츠키 등 러시아의 유명 지도자들의 전용 방탄차를 만들어 온 자동차 제작 업체 ‘다츠사’가 ‘초호화 SUV’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판매 가격은 100만 유로(한화 약 20억원)로 방탄 유리와 로켓의 재료로 사용되는 티타늄ㆍ텅스텐에 황금ㆍ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됐다.



550마력의 V8 엔진이 장착된 이 SUV의 중량은 4톤 정도이며 최고 속도는 240㎞다. 여기에 6대의 카메라가 장착돼 안전운행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세계에서 가장 비싼 SUV’를 구입하는 고객은 방탄 유리로 제작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드카’를 함께 받을 수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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