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누드사진 파문’ 질리안 청, 눈물 동영상 공개한 이유는?

홍콩 2인조 여성 그룹 트윈스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질리안 청(종흔동)의 ‘눈물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한 전시회에서 질리안 청이 출연한 8분 34초 분량의 동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에는 조용히 미소 짓다 갑자기 슬픈 표정으로 눈물을 떨꾸는 질리안 청의 모습이 담겼다. 심지어 소리를 내며 흐느끼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동정심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그러자 중국 언론은 질리안 청이 지난해 배우 진관희(천관시)와 관련된 누드사진 파문에 연루됐던 사실을 떠올렸다.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질리안 청은 누드사진 사건 이 후 활동을 중단한 체 자숙해왔다. 당시 충격을 받은 팬들은 이번에 ‘눈물 동영상’이 공개되자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나 보다”며 동정심을 표했다.

지난 해 중화권은 물론 아시아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든 누드사진 파문의 당사자들은 최근 들어 하나 둘 씩 재기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진관희는 사건 직 후 은퇴를 선언했으나 올 해부터 주요 언론을 통해 여배우들에게 공식 사과를 하는 등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최근엔 할리우드 소자본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키도 했다.

장백지는 남편 사정봉 사이에서 둘째 아이 임신설까지 들리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