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종주 부장판사 시집 펴내

부산지법 민사1부 고종주 부장판사(61·사법시험 22회·사진)가 두 번째 시집 ‘대구지하철 중앙로역에서’(부산대 출판부)를 펴냈다.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희생자 위로를 담은 시 77편을 실었다. 경남 남해 출신인 그는 2003년 8월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