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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안과, 경찰의 날 무료 시력교정 수술

천안 김안과가 제64회 경찰의 날을 맞아 천안 동남경찰서와 서북경찰서 직원들에게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해줬다.(사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설립 취지에 맞춰 지역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위해 무료시술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무료시술을 받은 성정지구대 소속 김혜영 순경은 “야간 순찰업무 시 눈부심으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에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받아 시민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좋아했다.

박준성 김안과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안과가 되기 위해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11월 소방의 날에도 지역소방관을 위해 무료시술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81년 개원한 김 안과는 매월 수술비의 일정금액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충남지역 최초로 착한 병원으로 선정됐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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