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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울고 갈 외관·디자인 … STX W - Tower, 구로 중심에 선다

서울 구로구가 새롭게 변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 준공업지역 4개 거점축을 개발해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이른바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돌입해 구로·영등포구 등의 준공업지역이 지식·창조·문화산업과 같은 21세기 첨단 산업단지로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는 총 100개 단위, 27개 핵심사업 등을 선정해 2030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지역으로는 구로·영등포·강서·양천·금천·관악·동작구 등 7개 구가 여기에 속한다.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 계획의 최대 수혜지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구로다. 구로는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로, 경인로 등 양호한 교통 접근성과 인근에 유통산업단지가 있어 판매와 유통, 물류시설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탁월한 교통환경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구로역 및 신도림 역세권 개발을 통해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구로역과 신도림역세권엔 180m의 테크노마트가 건립될 예정으로 2011년엔 190m의 대성 디큐브시티 건립 등 초고층 빌딩 도시로 새롭게 변신한다.

또 산업개발진흥지구 지정이 되면 구로·영등포구 등 서울시내 7개 구에 걸쳐 산업과 주거, 문화 기능이 조화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구로의 중심에 첨단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를 곳에 STX건설의 아파트형 공장인 STX W-Tower(조감도)가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TX W-Tower는 구로구 구로동에 지하 4층·지상 16층의 규모로 지상2~16층에는 공장에 들어서고 나머지는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첨단 공법으로 외관부터 곡선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설계됐고 외벽을 커튼월 방식으로 처리해 단열·방음에도 뛰어나다.

특히 에너지 사용을 줄여주는 녹색에너지 설계기준(GEF), 라이프 리사이클을 고려해 친환경 시공 마감재를 사용했고 실내 공기를 맑게 유지시키는 개별 환기 시스템 등 웰빙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도시가스가 설치됐고 일정한 수압을 유지시켜주는 부스터펌프 급수, 건물 내부 온도를 관리해주는 공용부 냉난방 시스템 등 이코노미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일반 아파트형 공장과 크게 차별화된 점으로는 국내 최초로 전 호실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안양천이 가까워 조망이 가능하고 3층 옥상정원을 비롯한 친환경 휴식 공간 및 피트니스 시설 등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분양문의 02-2639-8000.

권이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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