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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친형 이상득 의원, 北통일전선부장 만났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의원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최측근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을 비밀리에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MBC 9시 뉴스에 따르면 김양건 부장은 남북관계의 실무총책인 원동연 아태 위원회 실장과 함께 베이징을 방문했다.



이들의 은밀한 베이징 방문과 관련해 대북 정보에 정통한 소식통이 "김양건 부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을 만났다"고 전했다.



베이징의 한 외교관계자는 김 부장 일행이 오늘 평양으로 돌아간 사실만 확인했을뿐 지난 5일간의 행적은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과거 남북접촉의 전례에 비춰볼 때 김양건 부장 일행이 베이징이 아닌 제 3국으로 출국해 이상득 의원을 만났을 수도 있다.



두 사람은 이 만남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MBC는 보도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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