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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서초 효성, 서초 전시장 Grand Open



국내는 물론,전 세계적으로 친환경과 고성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자동차 열풍이 일고 있다.

친환경+고성능…‘최고의 車’ 시동



현대자동차가 당초 계획보다 1년 앞선 내년에 소나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출시하기로 한데 이어 15일 한-EU는 FTA 협정을 통해 5년내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철폐키로 했다. 또 지난해 GM을 제치고 세계 1위 자동차 업체로 떠오른 토요타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효성토요타㈜는 오늘(20일)토요타 서초 전시장을 오픈한다. 서초 전시장은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및 공해물질 배출을 줄인 토요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컨셉트에 걸맞게 친환경 공간으로 구성했다.



고객 편의 높인 문화공간

효성토요타㈜ 서초전시장 지하 3층, 지상 3층의 연면적 1만7000여 m²규모로 서울성모병원 네거리에 자리잡았다.



전시장은 세일(Sales), 서비스(Service), 스페어 파트(Spare parts)의 3S를 컨셉트로 꾸몄다. 1, 2층은 다양한 모델이 전시돼 있어 고객들이 직접 보고 취향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 안락한 휴식 공간과 음료바를 갖춘 고객 서비스 라운지도 마련했다.



서비스센터는 12개 워크베이를 설치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하 1층에는 A/S를 맡는 최신식 정비센터를 갖췄다. 상담·시승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정확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은 서초 갤러리의 장점이다. 정비센터에 맡긴 차는 고객 대기실 모니터를 통해 진행과정을 볼 수 있다.



문화공간도 눈에 띈다. 1층과 옥상 야외 테라스는 각종 문화행사와 이벤트 장소로 활용된다. 서래공원의 녹음을 살린 친환경적인 전시장 설계와 조형미가 빼어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곡선 원목으로 마무리해 토요타의 자연친화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곧 준공될 효성 본사 건물과 브리지로 연결돼 있다.



노하우 살려 고객 감동 실천

효성토요타㈜는 지난해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최고의 브랜드로 고객의 생활 속에 함께 하겠다는 효성과 친환경 기술력을 내세운 토요타 자동차의 가치관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11월에는 등촌동에 강서서비스센터를 오픈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서서비스센터는 2만7000여m²규모에 최신 설비를 갖추고 차체 수리부터 판금·도장까지 모든 정비를 맡는다.



풍성한 이벤트 가득

효성토요타㈜ 서초전시장은 27일까지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23일까지 폴라로이드로 기념 사진을 찍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스마일 포토 콘테스트’가 열린다.



24일부터 27일까지 ‘미니 모터쇼’를 열고 모델 포토세션을 갖는다. 이 기간동안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핑거푸드와 칵테일바를 운영하며 내방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사진설명]토요타 라브4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힘, 안정성을 갖춘 SUV 차량으로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문의= 02-520-5500



[사진제공= 효성토요타㈜]

< 신수연 기자 ssy@joonga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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