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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효리 강남 20억원대 아파트 구입

가수 이승기와 이효리가 최근 서울 강남의 20억원대 아파트를 비슷한 시기에 구입해 화제다.



일부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구입한 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주상복합아파트 '브라운스톤 레전드'. 이승기는 최근 이 집으로 이사했으며 이효리는 최근 계약했으나 입주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가장 작은 규모가 212㎡(64평)이고 분양가는 20억원대에 달할 정도로 호화롭다. 최고가인 펜트하우스는 365㎡(110평)규모로 무려 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는 천연대리석 바닥과 수입 가구 등으로 호화롭게 꾸며져 있다.



그러나 인기 연예인들이 특정 아파트를 구입한 사실이 언론에 공개된 데 대해 일부에서는 "상술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아파트의 상호명이나 위치까지 자세히 노출되는 것이 바람직하느냐는 것이다.



한편 배우 한채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고급빌라를 40억에 구입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채영의 집은 521㎡(158평) 규모로 가수 조영남도 같은 빌라 단지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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