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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아프간 파병 어렵다면 금전 지원” … 한국 정부에 기대

제프 모렐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조속히 아프가니스탄 경제지원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일본 등 아시아 순방에 나선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을 수행 중인 모렐 대변인은 워싱턴에서 하와이 호놀룰루로 향하는 E-4B 공군기에서 “지금 아프간에 가장 절실한 것은 금융 지원”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 같은 부국은 아프간을 발전시킬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며 “군사적 지원이 어렵고 정치적 상황이 여의치 않은 국가들은 적어도 금전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도 “결정은 빠를수록, 규모는 클수록 좋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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