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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이끄는 ‘히든챔피언’ 코스닥 23개사 알려드릴게요

지난해 10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8 KRX 상장기업 IR엑스포’ 행사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설명회(IR) 행사인 ‘2009 KRX 상장기업 IR 엑스포’가 다음 달 5~7일 한국거래소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5회째를 맞은 이번 IR 엑스포엔 삼성전자·포스코·서울반도체·태광 등 170여 개 대표 상장회사가 대거 참가한다. 국내외 기관 투자가는 물론 일반 투자자들도 여러 상장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내달 ‘상장기업 IR 엑스포’

이번엔 증시의 화두인 녹색성장과 히든챔피언 관련 테마관이 마련된다. 녹색성장관엔 에너지·친환경차·발광다이오드(LED)·친환경농업 등 4개 테마와 관련된 기업이 자리 잡는다. 히든챔피언관에선 작지만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23개 코스닥 기업을 소개한다. 기계장비와 반도체·LCD 부품업체들이 주를 이룬다. 높은 기술력으로 고부가가치를 내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이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5, 6일엔 주요 증권사가 주관하는 녹색성장 산업과 중국 증시에 대한 포럼이 잇따라 열린다. 서울반도체·메가스터디·중국원양자원 등 7개사는 3분기 실적 발표회를 열 계획이다.



7일엔 고승덕 의원, 강창희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장 등 유명 강사들의 일반인 대상 투자 강의가 이어진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실도 같은 날 오전, 오후로 나눠 열린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모든 전시와 강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사전 등록 없이 현장에 오면 5, 6일엔 2만원, 7일엔 5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하종원 팀장은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녹색성장 등 최신 트렌드를 소개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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