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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지방선거 투표자에 공공시설 할인

울산시 남구는 내년 지방선거부터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에게 공공시설의 이용료를 할인해주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조례는 투표 확인증을 내면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문수국제양궁장, 풋살경기장, 선암댐수변공원 내 서바이벌게임장, 축구장, 모험시설 등 남구지역 13개 공공 유료시설 이용료를 최대 2000원까지 할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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