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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경제발전위원회 사무국 문 열어

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1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사무국 개소식과 함께 1차 회의를 갖고 3개 시·도간 광역발전계획 수립과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정부의 5+2 광역경제권 정책에 맞춰 전남·북과 광주의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구다. 3개 시·도지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3개 시·도와 지역발전위원회가 추천한 경제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사무국 소재지는 3개 시·도를 2년씩 순회한다. 사무국은 2개 과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시·도마다 공무원을 2명씩 파견했다. 사무총장·연구원·행정보조원은 공개 채용했다. 배재권 전남도 광역경제권기획단장은 “사무국 개소로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본격 가동, 행정구역을 초월한 광역화·특성화된 지역발전 추진이 속도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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