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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팀 겜블러즈 크루 ‘배틀 오브 더 이어’ 우승

한국 비보이들이 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서 열린 세계 비보이 메이저대회인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 보티) 2009’에서 한국의 겜블러즈 크루(Gamblerz Crew)팀이 우승했다. <본지 10월 17일자 30면 기획 인포그래픽 참조>



겜블러즈 크루는 올 7월 열린 국내 예선에서 우승, 보티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결승전에서 러시아의 톱나인(Top 9)팀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국팀은 2002년부터 보티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올해까지 8년 동안 우승 5번, 준우승 3번을 차지했다. 겜블러즈 크루는 보티에서 2004년 우승, 2003년과 2005년 3위에 입상한 세계 비보이계 정상급 팀이다.



민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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