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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문창극 대기자 20회 장지연상 수상

위암 장지연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종석)는 제20회 장지연상 수상자로 언론부문에 문창극(61·사진 왼쪽) 중앙일보 부사장대우 대기자, 한국학부문에 원유한(74·오른쪽) 동국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서울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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