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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개 중소기업, 고급인재와 만난다

일러스트=강일구
지식경제부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A(구 태평양홀)에서 ‘미래선도인재 채용박람회’를 연다. 우수 중소기업을 알리고 고급 인재와의 만남을 알선하는 자리다. 고용시장의 불일치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중앙일보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후원하며 인크루트가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 박람회(온·오프라인 병행)에는 산업기술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 260여 개가 참여, 약 1000여 명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미래선도인재 채용박람회

참여 기업들은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을 직접 만나 고급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게 되며, 구직자 역시 발전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본 행사는 채용관, 취업정보관, 컨설팅관, 체험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등으로 구성된다. 채용관에서는 100여 개 우수 중소기업이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각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게 된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11월 15일까지 홈페이지(www.leadersjobfair.org)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진행돼 공간과 시간의 제약으로 박람회를 직접 찾아오지 못하는 기업과 구직자의 온라인 만남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의 김남정 과장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산업기술 분야 우수 중소기업과 고급 인재가 앞으로 어떻게 활약하는 지 주목해달라”며 “2회를 맞는 박람회가 우수 중소기업과 고급 인재 만남의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구 기자, 일러스트=강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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