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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보, 안돼요…우리 아이들이에요”


 
아무 생각이 없는 숫컷 물수리가 자기 새끼인 줄도 모르고 알을 쪼아 먹으려고 둥지를 찾았다가 암컷의 완강한 저항에 부닥쳤다. 암컷이 품고 있는 알을 보호하기 위해 날카로운 발가락을 쳐들고 있다. 조류 전문 사진작가 빌 코스터의 작품이다. 물수리(osprey)는 몸길이는 약 60㎝, 날개를 편 길이는 2m다. 강이나 호수, 해안에 서식하며 암컷은 3개의 알을 낳아 37일 동안 품는다.


[사진 출처=뉴사이언티스트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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