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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몰디브 수중 각료회의





 몰디브의 이브라힘 디디 농수산부 장관(오른쪽 둘째)이 17일 기리푸시섬 앞바다에서 열린 수중 각료 회의에서 세계 각국에 온실가스 감축을 촉구하는 결의안에 서명하고 있다. 바다 아래 6m에서 30분간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모하메드 나시드 대통령과 10여 명의 각료 전원이 잠수 장비를 갖춘 채 참석했으며, 서명에는 화이트보드와 방수펜이 이용됐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몰디브가 수몰 위기에 처하자 나시드 대통령은 12월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를 앞두고 전 세계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수중 회의를 제안했다. [몰디브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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