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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리산에 풀어준 반달가슴곰 형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수컷 새끼 반달가슴곰 두 마리를 17일 지리산에 풀어줬다. 사진은 곰들이 방사 전에 자연적응 훈련을 받는 모습이다. 이 곰들은 1999년 북한 평양중앙동물원에서 들여온 암컷 ‘으뜸’과 수컷 ‘단단’ 사이에서 올 1월 태어났다. 관리공단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2개월 넘게 먹이 섭취 요령, 사람 피하는 법 등을 가르쳤다. 지리산에 방사된 반달가슴곰은 모두 29마리이며 이번에 방사된 두 마리를 포함해 17마리가 자연에 적응해 살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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