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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매듭 회화’ 화가 신성희씨

유럽에서 활동하며 ‘매듭 회화’를 창안한 서양화가 신성희(사진)씨가 17일 오전 3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61세. 고인은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80년 프랑스로 이주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인옥씨와 아들 형철(베르사유 건축학교 교수)씨, 딸 혜리(패션디자이너)씨, 며느리 클레어 필레프(건축가), 사위 천재승(현대모비스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등이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0일 오전 8시. 02-3410-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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