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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목 서울대 교수, 한국언론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한국언론학회는 17일 고려대에서 가을 정기총회를 열고 양승목(53·사진 왼쪽)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를 제3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0월부터 1년간이다. 양 차기 회장은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언론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5년부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한국언론학회 제도개선위원장과 공영방송발전을위한시민연대 운영위원,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한국언론의 신뢰도』(공저) 『민주화 이후의 한국언론』(공저) 『지속 가능한 한국 발전 모델과 성장동력』(공저) 등이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제36대 회장으로 뽑힌 최현철(54·오른쪽)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회장에 취임해 1년 임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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