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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래미안 갤러리서 생활 문화체험

삼성물산(이상대대표·사진)은 2000년 1월 업계 최초로 래미안 브랜드를 출시한 이후 최고의 품질과 만족도를 제공하는 최고의 아파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2009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아파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3년 연속 1위라는 쾌거를 올렸다.래미안은 지난 2000년 인간과 자연·미래의 공존을 기치로 내걸고 고객 지향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세계적인 금융 위기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래미안이 신규 분양 프로젝트에 소비자가 몰리고 있는 것도 이러한 고객지향적 신뢰가 바탕이 되었다. 래미안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마케팅과 앞선 CRM 시스템 또한 소비자의 브랜드 로열티를 형성하는 주요 요인이다. 특히지난 6월초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고객 맞춤 정보 제공과 소비자 참여 공간을 대폭 확대하였다. 홈페이지 메인에 담는 정보를 간소화하여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신규 분양 정보를 전면에 배치하였고 방문 고객의 관심 정보에 따라 메뉴가 따라다니도록 하여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래미안은 아파트를 벽·공간·설비 등 이루어진 하드웨어(Hardware)와 사는 방법·삶의 문화를 형성시키는 소프트웨어(Software)가 결합된 복합 제품의 영역으로 설정하고 있다. 입주 후 하자보수에 불과하던 서비스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업계최초로 별도의 서비스 브랜드 ‘래미안 헤스티아’를 출시했다. 래미안의 신규 입주 단지에 설치되는 헤스티아 라운지에서는 기존의 하자보수 차원의 단편적 서비스에서 벗어나 입주 고객들의 각종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래미안의 차별화된 CS 활동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수여하는 CCMS(소비자불만자율관리프로그램) 인증을 받기도 했다. CCMS 인증은 소비자의 불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활동에 적극적이고 불만 사항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건설업계에서 이 인증을 획득한 것은 삼성물산이 유일하다.

지난 2005년 삼성물산은 ‘주택문화관’을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래미안 갤러리’를 오픈했다. 서울 강남(일원동), 강북(운니동) 뿐 아니라 대구 등 3곳에 설치된 ‘래미안 갤러리’는 본격적인 문화 공간으로 컨셉을 새롭게 정립했다. 공연장과 전시회장, 세미나 시설을 갖추고 연중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래미안은 2006년에도 업계 최초로 디자인 경영체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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