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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암치료 아시아 허브병원으로 도약

의사만 1268명을 보유한 삼성서울병원(최한용병원장·사진)이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 서비스품질지수 종합병원 부문 1위병원에 올랐다.삼성서울병원은 1,961병상을 보유한 대형종합병원으로서 암센터,심장혈관센터,장기이식센터 등 특성화센터와 100여 특수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6500여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이다.



삼성서울병원은 94년 개원 당시부터 ‘환자 중심의 병원’을 모토로 우수한 의료진과 선진 진료인프라를 구축하고 선진국형 의료서비스를 앞장서 선보였다. 삼성서울병원이 들어서면서부터 ▶환자중심의 의료문화 ▶특성화센터 중심의 의료시스템 ▶첨단화와 디지털화 ▶협력병원제 활성화 ▶진료의 질 업그레이드 등 국내 의료계의 5대 변화를 선도했다. 매년 각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상위권을 석권하고 2005년 보건복지부 발표 결과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결과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되었고, 작년 5월 발표된 보건복지가족부 ‘2007년 종합병원 평가’에서도 86개 종합병원중 유일하게 전부문 A등급을 획득하였다. 또 성균관대 의대 교육병원으로서 의대생 교육 수련의 장이 되고 있으며 임상시험분야 등 각종 의학연구 분야에서도 뛰어난 연구 성과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작년 1년간 위암수술 1800건·대장암수술 1500건 돌파로 단일병원 수술로는 세계 최다 기록을 수립하는 등 아시아 암치료 허브 병원으로의 도약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진료·연구·교육이라는 의료기관의 3대 핵심부문에서 15년만에 국내 최고수준으로 성장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한국 의료산업 발전 모델로서 아시아 허브·글로벌 초일류 병원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원대한 포부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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