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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보험가치 느끼게 하는 ‘섬김경영’

1천만명 고객과 4만여 재정설계 전문가를 둔 삼성생명(이수창대표·사진)은 단순한 국내 1위가 아니다.



세계적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기업중 국내금융사 1위를 기록하고, 미국·유럽·중국·일본·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 7개국 12개 지역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이다. 삼성생명의 도약은 ‘고객섬김경영’에 있다. ‘기업 생존의 열쇠는 고객’이라는 경영컨셉으로 2003년부터 고객섬김경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이수창사장이 부임한 2006년부터는 섬김경영이 뿌리를 내렸다. 보험금 상담부터 지급까지 처리해주는 ‘병원원스톱서비스’를 업계최초로 도입하여 서비스 질을 한차원 끌어 올렸다. 또 고객섬김경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무료 CS컨설팅 프로그램(With-Partner 서비스) 등 도 운영하고 있다. 현장체험이 적은 본사근무자가 고객의 소리를 직접들을수 있도록 ‘고객의 소리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객패널제도를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있다. 또한 글로벌 수준의 불만 예방·대응체제 구축을 위해 소비자불만 자율관리(CCMS)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삼성생명은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고객이 마음속으로부터 ‘보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맞춤상품’을 내놓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는 생보업계 최초로 하나의 보험으로 가족 모두의 보장을 해결할 수 있는 ‘퍼펙트 통합보장보험’을 출시하였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본인과 배우자·자녀(3명까지) 등 전가족의 사망보상·간병·의료실손보상 등 혜택을 받을수 있다. 또 보험료가 저렴하여 작년 9월 출시이후 60만건이상이 판매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찬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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