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연아 경기, 언제든 고화질 다운로드로 볼 수 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경기 모습을 고화질 동영상으로 다운로드해 볼 수 있게 됐다.

SBS콘텐츠허브는 지상파 방송 합법다운로드 사이트인 콘팅(www.conting.co.kr)을 통해 고화질 다운로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콘팅에서는 방송3사 사이트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그동안 김연아 경기 동영상은 SBS사이트(www.sbs.co.kr)에서 인터넷 생중계나 인터넷 스트리밍 방식으로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콘팅을 통해서 생중계를 놓친 새벽 경기도 보고 싶을 때 마음대로 고화질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SBS콘텐츠허브는 다운로드는 방송콘텐츠와 동일하게 일반화질 500원, 고화질 1000원에 서비스한다. 다운로드 파일은 90일간 재생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