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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시아·태평양계 권익향상위원회 부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섬 주민의 건강·교육·경제 향상을 위한 ‘백악관 범정부 실무그룹 자문위원회’ 설립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웃고 있다. 이 위원회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설립했으나 조지 W 부시 행정부 때 폐지됐다. 오바마 대통령 뒤에서 한국계인 고경주(보건부 차관보·왼쪽)와 홍주(국무부 법률고문·오른쪽) 형제가 박수를 치고 있다.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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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