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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머리 스타일로 유행 따라잡기

어려보인다는 말은 여성에게 더없는 찬사다. 나이를 먹어도 10대 아이돌 스타의 스타일이 여심을 끄는 이유다. 올 가을엔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이 선보인 ‘벼머리 스타일’에 시선이 꽂히고 있다. 앞머리 한 줄기를 땋아 귀 옆으로 내린 모양이 볏짚처럼 보여 붙은 이름이다. 해외에선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 올랜도 블룸의 여자친구로 유명한 미란다커 등이 이 스타일을 선도했다. 벼머리 스타일은 머리길이에 상관없이 쉽게 연출할 수 있다. 게다가 귀엽고 어려 보인다. 단, 먼저 앞머리를 제외한 옆머리와 뒷머리 부분은 자연스럽게 볼륨 있는 웨이브를 줘야 한다. 이는 간단한 헤어스타일링 도구만 가지면 집에서도 가능하다.


1단계 머리 전체에 볼륨 주기
샴푸 후 머리를 충분히 말리고 드라이어나 세팅기를 사용해 머리 뿌리에서부터 동그랗게 안으로 말아 C컬을 만든다. 이때 드라이어와 세팅기가 하나로 결합된 로벤타 브러시 액티브 같은 스타일링 기구를 사용하면 편하다. 뒷머리에 볼륨을 줄 때는 머리 윗부분은 기구를 가로로 뉘어서 안으로 컬링하고, 양 옆부분은 세로로 세워 컬링하면 볼륨이 효과적으로 산다.

2단계 전체적으로 C컬 웨이브 만들기
머리 끝 부분이 안으로 들어가도록 브러시를 이용해 드라이한다. 로벤타 액티브 브러시의 자동회전 브러시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머리가 엉키지 않도록 안쪽으로 말아줘 쉽게 C 컬을 만들 수 있다.

3단계 7:3 가르마로 앞머리 땋기
머리 뿌리 부분이 눌리지 않도록 먼저 볼륨을 주고 7:3 비율로 가른 뒤 앞머리를 세갈래로 나눠 땋는다. 잔머리가 많은 경우 헤어 왁스를 손에 약간 바르고 땋으면 깔끔하다. 머리를 당기기보다 느슨하게 머리 뿌리부분을 띄우고 잔머리를 약간 살려 땋는 것이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하다.

4단계 실핀으로 고정하기
머리를 귀 뒷부분까지 땋고 고무줄로 단단하게 묶는다. 땋은 머리 옆 부분 머리를 조금 가져와 고무줄 매듭 부분까지 돌돌 감아 내려 매듭을 감춘다. 실핀을 세로로 꽂아 고정한다.

[도움말=라뷰티코아 도산점 창 헤어팀장, 사진제공=로벤타]
<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



셀프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뷰티 아이템, 로벤타 브러시 액티브


로벤타 브러시 액티브는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는 유럽 가전 브랜드 로벤타의 대표상품이다. 드라이어와 세팅기의 장점을 합친 이 제품을 이용하면 전문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스스로 간편하게 웨이브 볼륨 등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자동으로 회전되는 브러시는 브러시 액티브의 백미. 버튼 조작만으로 좌우 원하는 방향으로 브러시를 회전시킬 수 있어 자연스러운 볼륨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모발에 직접 열을 가하지 않고온풍과 자동회전을 통해 스타일링하기 때문에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한다. 브러시는 지름 30·50mm의 2가지가 있어 볼륨과 웨이브 스타일에 따라 적합한 브러시를 선택하면 된다.모발 엉킴방지 시스템도 갖추었다. ▶문의= 080-733-7878 www.rowenta-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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