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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고에 가수 백년설 흉상

친일 행적으로 논란을 빚은 가수 백년설(본명 이갑용, 1915~1980)의 노래비와 흉상(사진)이 모교인 성주고에 건립됐다. 성주고 총동창회는 10일 모교에서 백년설 흉상을 제막했다. 백년설은 ‘나그네 설움’ ‘번지 없는 주막’ 등의 노래로 인기를 얻었지만 일제 치하에 지원병으로 참전할 것을 독려하는 내용이 담긴 ‘아들의 혈서’ ‘지원병의 어머니’ 등을 불러 민족문제연구소가 선정한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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