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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상징물에 ‘밀레니엄 아이’

서울시는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의 비전을 보여 줄 상징조형물을 공모해 12일 이배경·유영호·나점수 작가의 ‘밀레니엄 아이(millennium eye·사진)’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높이 20m 규모의 밀레니엄 아이는 첨성대에서 모티브를 얻어 수십 개의 거울 구를 쌓아 올려 주변 환경을 비추고 영상을 전달하는 작품이다. 서울시는 이달 실시 설계를 거쳐 내년 4월께 개막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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