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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내·엄마 강주은씨의 ‘수퍼맘’ 다이어리

최근 방송 MC로 활약하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강주은(사진)씨. 탤런트 최민수씨의 아내이자 열셋, 두 살배기 두 아들의 엄마로도 유명하다.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인 그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고 있다. 외국인학교 상임이사직도 맡고 있다. 여자·아내·엄마 ‘1인 3역’의 삶이 녹록지 않다. 소위 ‘수퍼맘’이다.

우리 시대 ‘수퍼맘’의 일상이 리얼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졌다.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12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에서 방영되는 ‘수퍼맘 다이어리’다. 매회 한 명이 주인공이 돼 그들의 진솔한 모습과 일상을 보여준다. 유명인의 화려함에 치우치지 않고 직장인으로서,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의 살아가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의 ‘리얼 스토리’와 그들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으로 풀어가는 ‘짤막 토크’로 구성됐다. 13일 방송의 주인공은 강주은씨. 다음 주는 탤런트 이승연씨 차례다. 연하 남편과 올 6월 출산한 딸도 출연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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