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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아련한 모습들

1 ‘신작로 따라 나들이’(1958), 경기도 수원, 80x80㎝ 2 ‘아저씨가 돌리는 회전그네에 꿈을 키우는 꼬마들’(1958), 경북 포항, 60x60㎝
세계적인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유색인종으로는 처음으로 편집장을 지낸
에드워드 김(김희중,69·상명대 석좌교수)이 서울에서 사진전을 연다. 그는 중학생 때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내 마음속 풍경 Images on mind전’,


1957년 경기고 재학 시절 동화백화점에서 개최한 개인전에는 15만 명의 관객이 몰려
장안의 화제가 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입사한 뒤에는 서방세계 최초로 북한 취재에 나서 미국 해외취재기자단 최우수 취재상을 수상했다. 58년 초 두 번째 개인전 이후 51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에서 여는 이번 전시에는 1954년부터 60년까지 작가가 찍은 사진 중 64점을 골랐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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