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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


지난해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김모(40·여)씨. 진단을 받았을 때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았다는 그가 생각보다 빨리 안정을 되찾았다. 일년 전 들어놓은 한 종신보험의 부가 서비스 덕분이었다.

1대1 건강관리에서 질병치료까지 챙겨줘
김씨가 암 진단을 받자마자 남편은 보험을 들었던 교보생명 재무 컨설턴트에게 전화로 연락했다. 김씨에게 담당 간호사가 배정됐고, 그를 통해 병원과 주치의 예약 문제가 해결됐다.세심하고 빠른 조치로 수술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외래진료 기간 중에도 담당 간호사는 김씨 곁에서 그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김씨가 받은 서비스는 바로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다.

교보생명은 이처럼 주요 보험상품에 각각의 보장내용과 관련이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가입기간 내내 제공하고 있다. 가입자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의 보험사 역할을 단순히‘보험금 지급’으로 한정하지 않고 가입자 편에서서 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자는 입장이다. 교보생명의 종신보험이나 CI종신보험 등에 주계약 2억원 이상 가입했거나 종신, CI, CI종신보험 주계약을 모두 합쳐 2억원 이상 가입한 경우 제공되는 서비스다.

7개 분야 고품격 종합 건강관리서비스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어느 과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암이 의심된다며 큰 병원에가 보라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병에 걸리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다.

전문 의학지식이 필요한 경우 물어보기도 마땅치 않다. 담당 의사에게 이것저것 물어봐도 어려운 의학용어 때문에 잘 알아듣기가 힘든다.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는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해소해 준다.

보험 가입자들을 위한 고품격 종합 건강관리서비스인 이 서비스는 크게 7가지로 나뉜다. 건강관리서비스·치료지원서비스·질병관리교육서비스·가족지원서비스·건강증진 프로그램·중대 질병 입퇴원 시 이용 가능한 차량 에스코트 서비스·해외의료지원 서비스 등이 그것이다.

평상시에는 건강상담과 건강정보제공, 건강검진 예약대행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다 암이나 심장질환·뇌혈관질환·고혈압성질환·당뇨병 등 주요 성인병이 발병하면 헬스플래너(간호사) 방문상담이나 병원·의료진 안내, 질병교육 등을 통해 가입자의 빠른 회복을 도와 준다.

가입자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병원에서,최상의 의료진으로부터,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가입자에게 생길 수 있는 질환의 예방과 치료, 회복을 돕는 ‘종합 건강관리서비스’인 것이다.

이젠 보험도 ‘부가 서비스’ 시대
그밖에 국내외 유명병원의 2차 견해 서비스와 의료사고 발생시 의료 및 법률 자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비싼 돈을 주고 헬스클럽이나 병원 등에 가야 받을 수 있었던 1대1 맞춤 건강관리가 제공되는 것이다.

고객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증진 매뉴얼을 만들어 전담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가이드해 준다. 비만, 고혈압등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 예방은 물론 갱년기·산후관리·피부관리·금연 등과 관련된 올바른 생활습관도 제안하고 관리해 준다.

건강에 의심이 가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땐 헬스콜센터를 통해 내과·외과·산부인과 등 12개 분야의 전문의 상담이 가능하다. 또 해외의료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외여행지에서 상해나 질병이 생겼을 때 현지병원 안내나 예약, 헬스콜센터를 통한 의료통역 서비스등을 제공받을 수 있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문의= 교보생명 대표 문의전화(1588-1001)

[사진=중앙포토]
<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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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