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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경제] 14억원

세무조사를 받은 고소득 사업자들이 세금을 덜 내려고 숨겼다 적발된 소득이 1인당 평균 14억원에 이른다. 나성린 한나라당 의원이 2005년 이후 10차례에 걸쳐 실시된 고소득 전문직 세무조사를 분석한 결과다. 2601명이 조사를 받았고, 국세청은 총 1조4339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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