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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팍팍' 쏘는 회사 좋겠다

명절을 앞둔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어떤 선물을 줄지 기대감에 들뜬다. 특히 포털·게임 업계는 매년 회사 규모가 커지고 있어 명절 인심이 한결 후덕해지는 분위기라고 이데일리가 2일 보도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포털·게임사들은 이번 명절 선물로 대부분 현금이나 상품권, 고기 세트 같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게임사 네오위즈게임즈는 직원들에게 20만원치 상품권과 함께 갈비, 과일, 굴비 세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포털 다음은 임직원 1000여명에게 애플 최신 휴대폰 '아이폰 3GS'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한다. 아이폰과 함께 매년 선물했던 20만원권 상품권도 제공한다.



네이버와 한게임을 운영하는 NHN은 15만원 상품권을, 엔씨소프트는 10만원 상품권이나 제휴 쇼핑물에서 이에 준하는 금액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액토즈소프트는 현금 20만원과 10만원치 상품권을 마련했고, KTH는 추석선물이 현금 30만원인데 따로 지급하진 않고 연봉에 포함시켰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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