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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짧은 연휴라도 … 고향이 좋다





1일 전북 익산 시댁으로 추석을 지내러 가는 딸(오른쪽)을 배웅 나온 박영숙(69) 할머니가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차에 탄 외손녀 이정민(4)양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1일부터 5일까지 지역 간 이동 인원이 총 2566만 명(하루 평균 51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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