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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민간 배드뱅크 ‘연합자산관리’ 출범

부실채권을 전문적으로 처리할 민간 배드뱅크인 ‘연합자산관리’가 1일 출범했다. 초대 사장에는 이성규(50) 전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이 선임됐다. 감사는 문일재 전 조달청 차장, 이사는 이영모 전 국민은행 본부장과 이기봉 신한은행 본부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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