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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만 하는 임원 삼성전자 ‘마스터’ 도입

삼성전자가 올해부터 최고 연구·기술개발 전문가인 ‘마스터’를 뽑는다. 마스터 제도는 기술부문별 최고 전문가에게 임원급 대우를 해주면서 연구개발에만 전념하도록 하는 새로운 인사시스템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황홍선(D램설계) ▶공준진(신호처리칩) ▶민병언(LSI검증) ▶조태제(차세대패키지) ▶박영우(차세대메모리) ▶고용선(반도체생산공정) ▶김선기(데이터프로세싱)씨 등 수석연구원 7명을 1기 마스터로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단순한 마스터 호칭을 넘어 임금과 차량·출장 등 업무지원에서 임원 대우를 받으면서 조직관리 부담 없이 중장기 연구개발만 한다.



이 회사는 마스터 제도가 중장기 연구개발의 근간인 원천기술 개발과 전략 사업의 핵심기술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2기 마스터부터는 매년 정기 임원인사를 할 때 선발될 예정이다.



이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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