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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 나눔장터] 재즈 음악인들 단체 동참

이정식 재즈협회 부회장, 재즈 가수 웅산, 신관웅 재즈협회 회장, 재즈 가수 이경우씨(왼쪽부터)가 기증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재즈 음악인들도 위아자 나눔장터에 단체로 동참했다. 재즈협회 신관웅(재즈피아니스트) 회장은 20년 전 팬으로부터 선물을 받아 간직해 오던 프랑스산 명품 코냑 1병을 내놓았다. 신 회장은 1일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애장품을 단체 기증키로 했다”고 말했다.



연주곡 담은 CD, 조각품 내놔

색소폰 연주자인 이정식 부회장은 시중에서 찾기 어려운 자신의 옛 연주곡을 담은 CD 2장을 기증했다. 가요 ‘목화밭’을 부른 하사와 병장 출신의 재즈 가수 이경우 사무총장은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부인과 함께 싱가포르에 여행을 갔다가 구입한 ‘천사’ 조각품을 보내왔다. 여성 재즈 보컬 웅산씨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청바지에 사인을 더해 쾌척했다. 재즈협회는 내년에는 위아자 나눔장터 행사 때 소속 음악인들과 함께 무료 재즈음악회를 열 계획이다.



전익진 기자, 사진=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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