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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느끼는 서울 궁궐

창덕궁·창경궁을 내년에는 함께 관람할 수 있게 된다. 궁궐마다 볼거리도 늘어난다. 조선시대 왕세자 교육 등 왕실의례를 상설 재현하는 새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다. 관광자원으로 궁궐의 활용을 높이려는 취지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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