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말말말] “한류(韓流)라는 표현이 너무 일방적인 것 같다”

-한류 스타 배용준, 지난달 30일 도쿄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국내에서 ‘한류에 무릎 꿇었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면 해외에서도 다 인용·보도되는데 그게 한국에 도움이 되겠느냐”며.

“우리 사회의 아주 귀한 재목인 만큼 잘하길 바란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1일 방송 인터뷰에서 정운찬 총리 임명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부가 잘하면 박수를 쳐야 하고, 약점만 들춰내려 한다면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며.

“부정부패와 비리의 온상이란 평가 나와선 안 된다”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1일 경기도 분당 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국민 중심 경영체계를 구축해 사랑 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