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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장에 강한 레버리지 펀드

한국투자증권은 NH-CA자산운용의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펀드’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 이 펀드는 6월 설정 이후 100일 만에 수익률 40%(9월 25일 기준)을 올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 상승률(23%)에 비해 1.75배 나은 성과를 기록했다. 상승장에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일반 인덱스 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높아 좀 더 위험하다. 온라인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이나 국민·기업·하나·한국씨티·SC제일은행 및 우체국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 최고 연 17.5% 수익 기대
국민은행이 최고 연 17.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정기예금(ELD)인 ‘KB리더스정기예금 코스피200 9-9호’를 12일까지 판매한다. 안정수익·상승수익·고수익·하락수익 추구형 등 네 가지 유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원금이 보장된다. 그러나 만기(1년) 이전에 해지할 경우 수수료(2.7~4.2%)가 부과된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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