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女 판사 집서 120만엔 훔친 日 간 큰 男

일본에서 여자 판사의 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간 큰 도둑'이 체포됐다.

22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교토 경시청 수사3과는 지난 21일 교토 지방법원 여자 판사의 자택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무직남 나카무라 노부오(41)씨를 체포했다.

나카무라 용의자는 베란다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현금 120만 엔을 비롯해 선물카드 10매(시가 1만엔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시청은 공무원 숙소를 대상으로 한 빈집털이 사건이 나라, 효고 등지에서도 발생하고 있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김 포그니 조인스닷컴 인턴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