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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라리와 경주하던 맥라렌, 14대 들이받고 박살


(사진 : 도심 경주로 인해 크게 부서진 자동차들)

대낮 도심에서 경주를 벌이던 최고급 스포츠카가 차량 14대를 들이 받은 후 박살이 나는 사고가 폴란드에서 일어났다.

20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은 지난 20일 폴란드 그디니아에서 메르세데스 맥라렌 SLR과 페라리가 경주를 벌이던 중 맥라렌 SLR이 중심을 잃으면서 다른 자동차 14대를 잇따라 들이 받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맥라렌 SLR과 14대의 차량이 크게 부서졌다. 특히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 차량 운전자가 사고 당시에 아이를 태우고 있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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